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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역대급 기대작 '킹오파 올스타' 매력 4가지

작성자 : [녹색경제신문]이재덕 기자 / 2019-04-16



 

MMORPG에서 한계를 느꼈을까? 넷마블은 색다른 장르에서 돌파구를 찾았다. 대전액션의 심볼과도 같은 '킹오브파이터즈'를 기존의 넷마블식 액션RPG의 틀에 끼웠다. 그리고, 그 틀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했다. 지금까지의 모든 킹오파 시리즈를 한군데 묶은 킹오파 올스타는 어떤 모습일지, 어떤 매력을 가졌을지 직접 살폈다. 


◇ 역대 14종의 KOF 시리즈 캐릭터가 한군데 모였다

킹오파는 킹오브파이터즈 94부터 16까지 역대 14종의 넘버링 타이틀이 출시됐다. 킹오파가 이렇게 많이 나왔나 싶다. 리메이크 작품에 맥시멈 임팩트 시리즈, 휴대용 게임기, 드림캐스트, 스마트폰까지 합치면 그 수는 20종을 훌쩍 뛰어넘는다.

모바일 버전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작품은 '킹오브파이터즈98 UM'이다. 중국에 출시됐을 때부터 플레이를 해보고 '이건 대작이다'싶었는데 예상대로 국내 인기도 좋았다. 곧 출시를 앞둔 넷마블의 '킹오파 올스타'는 UM의 차원을 뛰어넘는다. 넷마블이 작심하고 만든 킹오파 액션RPG다. 

실제 킹오파 올스타는 시리즈별로 스테이지가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모드에서는 킹오파94에서부터 95, 96, 97, 98까지 진행할 수 있다. 킹오파 올스타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총 71명이다. 쿠사나기 쿄, 야가미 이오리, 시라누이 마이 등 인기 캐릭터가 총 집결했다. 



71종의 캐릭터 등장, 10연속 가챠..뽑고 또 뽑고


◇ 압도적인 상쾌함...2D에서 진화한 3D 캐릭터

일본 버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내세우고 있는 킹오파 올스타의 특징이 '압도적인 상쾌함'이다. 심플한 조작으로 콤보를 즐길 수 있는 액션RPG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실제 그만큼 상쾌한 액션을 보여준다. 

킹오파는 3대 대전액션게임으로 꼽히지만 버추어파이터나 철권과 달리 2D라는 점이 색다르다. 그럼에도 현란한 액션으로 대전액션게임계를 주름잡았다. 킹오파 올스타에서는 이 모든 2D 캐릭터가 3D로 거듭났다. 하지만 2D에서 보여줬던 그 현란한 기술을 어색함 없이 잘 구현해 냈다. 

 

 

캐릭터가 2D에서 3D화 됐지만 전혀 어색함이 없다. 3D 캐릭터에게 2D 재질의 옷이 힙혀진 까닭이다. 그러면서도 캐릭터가 가만히 있지 않고 몸을 흔들며 실제와 같은 느낌을 잘 살리고 있다. 충분히 게임에 몰입할 이유가 있는 것이다. 


상쾌한 타격감이 있다


◇ 심플한 조작...현란한 액션은 그대로

조작도 심플하다. 오락실에서는 여러 버튼을 잘 활용해야 기술이 잘 들어갔지만 여기서는 연타만 하면 된다. 때때로 막기나 스킬만 눌러주면 되는 심플한 조작이다. 하나, 둘, 셋, 연타를 할 때마다 연타 공격이 들어간다. 쿄의 마지막 세번째 발 공격은 상대를 쓸어내려 버리는 상쾌함이 있다. 상대가 굴욕을 느낄만 하다. 

공격이 끝나면 방어를 준비해야 한다. 아니면 살짝 옆으로 빠져 회피를 해야 한다. 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킹오파 필드는 여러 개의 필드가 합쳐진 형태다. 살짝 슬라이드를 하면 적의 공격을 피할 수가 있다. 이는 2D의 게임성을 그대로 가져왔다. 

여기에 더해 자동전투도 지원한다. 하지만 자동 상태에서 수동으로 참여할 수가 있어 위험한 순간이면 언제든 난입이 가능하다. 수동으로 연타를 때리면 더 빨리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막기도 중요해


◇ 전략적 플레이...성급이 전부가 아니야

스테이지와 보스전에는 속성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킹오파 올스타에서의 캐릭터 속성은 총 6개다. 물은 불을 이기고, 불은 나무를 이기는 것과 같은, 물고 물리는 속성이 존재한다. 유리한 속성으로 공격하면 확실히 잘 먹힌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속성을 활용한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하다.

성급은 6성까지 올릴 수 있는데, 강화, 진화, 한계돌파, 코어, 친밀도 등을 통해 캐릭터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이를 모두 넘어서는 것이 '카드'다. 카드를 장착하면 전투력이 엄청나게 올라간다. 64레벨 6성 쿄의 경우 기본적인 카드만 장착해줘도, 전투력이 6295에서 7549로 올라간다. 카드를 얼마나 강화하고 진화하느냐가 또 하나의 변수로 작용한다. 육성할 것이 그만큼 많다는 얘기다. 
 
'퀘스트'와 '배틀' 매뉴는 꽤 신선한 것들이 많다. 파이터퀘스트는 연도별로 치뤄지기 때문에  6성급 캐릭터가 있어도 연도별 캐릭터가 없다면 3성 캐릭터를 장착해서 대전에 나서야 한다. 또 킹오파 올스타에는 71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큼, 연도별로, 성별로, 팀별로 어떤 팀을 이루느냐에 따라 버프가 주어진다. 또 누구를 리더로 내세우느냐에 따라 리더스킬이 발동되는 등 전략과 다양함이 존재한다. 

한계돌파 캐릭터를 보고 육성

무엇보다 킹오파 올스타에서 가장 내세우고 싶은 특징은 무과금 유저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이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루비를 펑펑 내준다. 10연속 가챠를 10번 가량 돌릴 수가 있을 정도다. 무과금으로도 6성, 한계돌파 수십번 돌려가며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더 욕심나는 사람만 과금하면 되는 구조다. 이런 과금 구조라면 충분히 스테디셀러가 될 수 있음이다. 곧 출시될 한글판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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