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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하스스톤’ 개발자에게 듣는다. 확장팩 ‘마녀숲’의 의미

작성자 : [녹색경제신문]신상화 기자 / 2018-04-11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13일 인기 게임 ‘하스스톤’의 8번째 신규 확장팩인 ‘마녀숲’을 출시한다.

‘마녀숲’에는 길니아스의 영웅들과 함께 유령의 숲을 탐험하며 괴물들을 쓰러트리고 마녀들을 무찌르며 135장의 새로운 카드를 얻어, 새로운 전략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마녀숲’에는 새로운 키워드들이 존재한다. 복사된 카드를 사라질 때까지 계속 낼 수 있는 ‘잔상(Echo)’과 짝수 또는 홀수 비용의 카드만으로 덱을 구성하면 보상을 주는 ‘짝수/홀수 비용카드’, 공격력과 생명력이 뒤바뀌는 ‘늑대인간 카드’, 빠른 공격을 선보이는 ‘속공’의 4개 키워드다

 

2018년 첫 확장팩인만큼 하스스톤 매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삼성동 페르나스 타워 15층에 위치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사무실에서 하스스톤 개발진이 참석한 가운데 확장팩의 내용 및 새로운 키워드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인터뷰에는 하스스톤 아트 디렉터, 벤 톰슨과 부 디자이너 스티븐 창이 참석했다.


▲ 좌측부터 하스스톤 부 디자이너 스티븐 창, 아트 디렉터 벤 톰슨

Q. ‘마녀숲’은 ‘워크래프트’의 스팀펑크나 판타지 분위기와는 다른데 어떻게 출시하게 된 건가?

A. (스티븐창)‘워크래프트’ 아제로스에서는 팀펑크 분위기와 판타지스러운 분위기를 포함한 다양한 테마의 분위기가 존재한다. 으스스한 분위기인 마녀숲의 분위기를 잔상과 속공 같은 효과로 으스스한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A. (벤 톰슨)우선 길니아스 특급 살인사건으로 확장팩을 제작할 때는 살인사건에 집중하고 싶었다. 그런데, 마녀숲을 그린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마녀숲으로 테마를 변경하고, 집중하게 됐다. 또 길니아스 특급 살인사건으로 진행되었을 때에는, 여러 가지 카드가 산만하게 분포되었는데, 마녀 하가사가 대표 악역으로 나옴으로써 한 악역을 기준으로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하가사라는 카드에 집중하면서 이것을 전설 카드로 만들게 되었다. 또한 기존에 있는 유령이라는 능력을 잔상이라는 능력으로 냈다.

 

Q. 잔상효과 같은 효과 카드를 새로 출시했는데 이것이 지금 하스스톤에 어떤 영향을 줄 것 같은가?

A. ‘마녀숲’이 까마귀의 해의 첫 번째 확장팩이다 보니 메타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 같다. 특히 전장에 합류하는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속공’ 카드는 많은 영향을 줄 것 이다. 잔상 카드는 지금 사용할 것인지 나중에 사용할 것인지가 게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선택이 중요하다.



▲ 아트 디렉터 벤 톰슨
Q. 키워드가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떤가?

A. 키워드가 늘어나는 점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확장팩 테마에 맞춰 출시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카드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설명이 나오기 때문에, 현장에서 즉시 학습할 수 있다. 현재 너무 많은 키워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에, 이번에 ‘격노’ 키워드를 삭제하는 노력을 했다.

 

Q. 잔상 카드는 여러 장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밸런스를 맞추는 고민이 있었을 텐데, 고민을 가장 많이 한 것은 어떤 부분인가?.

A. 1~5의 마나를 많이 테스트했고, 4~5마나는 최대 2번만 사용할 수 있어 전략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2마나나 3마나로 결정했다.

 

Q. 이번 확장팩 카드를 제작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카드는 무엇인가?

A. (벤 톰슨)많은 효과를 가지고 있는 쉐도우 워커를 가장 흥미롭게 생각하고 있다. 이것을 통해 굉장히 많은 전략이 나올 것이다.

A. (스티븐창) 테스 그레이메인을 가장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한번 사용한 카드를 다시 한 번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무엇이 일어나는지도 중요하지만 효과가 길어져서 끄는 느낌이 없도록 최대한 플레이어들이 어떤 능력을 발휘하는지, 신속하게 볼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데스윙은 효과가 파격적이어서 등장 이팩트는 화려하지만 간략화된 이펙트가 발동된다.

 

Q. 정규전 성기사 용족 카드는 존재하지 않는데 성당 가고일을 용시너지 카드로 출시한 이유는무엇인가.

A. 성당 가고일 같은 카드는 현재 사용하고 있지 않은 용성기사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을 열게 하기 위해서다. 시즌을 시작하는 확장팩이기에 향후에 출시될 다른 확장팩에서의 시너지도 기대해 볼 수 있다.

 

Q. 직업 밸런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A. 직업 밸런스는 시즌을 시작하는 신규 확장팩이기에 특별히 각 직업의 밸런스에 맞게 신중하게 맞춰서 출시했다.

 

Q. PVP 모드 말고 PVE의 콘텐츠의 개발 이유는?

A. ‘하스스톤’의 출시 신조는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것’이기에, 초기에는 PVP로 출시했지만,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확장팩 출시 이후에는 확장팩과 모험을 함께 내서 사람들이 서로 이야기하고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확장팩의 모험은 로그라이크 분위기를 살렸고, 이번 확장팩은 괴물사냥이라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Q. 돌진 효과가 있는데 속공 효과를 출시한 이유는 무엇인가?

A. 돌진카드가 많이 있지만 주로 영웅을 직접 공격하는데 사용됐다. 이번 ‘속공’ 효과는전장을 잡는 깜짝 승부수라는 느낌으로 출시했다. 추가로 돌진은 게임을 끝낸다는 느낌이 많지만, 속공은 게임을 역전시킨다는 느낌이 많이 난다.

 

Q. ‘하스스톤’ 개발팀은 몇 명인가?

A. ‘하스스톤’이 출시 당시에는 15~16명이었으나 지금은 90여 명이다. 인원이 많다고 해서 좀 더 할 수 있는 게 많아진 것이지, 빨리 출시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 인원이 많아져서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많아졌고, ‘하스스톤’으로 개발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졌다.

▲ 부 디자이너 스티븐 창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13일 인기 게임 ‘하스스톤’의 8번째 신규 확장팩인 ‘마녀숲’을 출시한다.

‘마녀숲’에는 길니아스의 영웅들과 함께 유령의 숲을 탐험하며 괴물들을 쓰러트리고 마녀들을 무찌르며 135장의 새로운 카드를 얻어, 새로운 전략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마녀숲’에는 새로운 키워드들이 존재한다. 복사된 카드를 사라질 때까지 계속 낼 수 있는 ‘잔상(Echo)’과 짝수 또는 홀수 비용의 카드만으로 덱을 구성하면 보상을 주는 ‘짝수/홀수 비용카드’, 공격력과 생명력이 뒤바뀌는 ‘늑대인간 카드’, 빠른 공격을 선보이는 ‘속공’의 4개 키워드다

 

2018년 첫 확장팩인만큼 하스스톤 매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삼성동 페르나스 타워 15층에 위치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사무실에서 하스스톤 개발진이 참석한 가운데 확장팩의 내용 및 새로운 키워드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인터뷰에는 하스스톤 아트 디렉터, 벤 톰슨과 부 디자이너 스티븐 창이 참석했다.

▲ 좌측부터 하스스톤 부 디자이너 스티븐 창, 아트 티렉터 벰 톰슨

Q. ‘마녀숲’은 ‘워크래프트’의 스팀펑크나 판타지 분위기와는 다른데 어떻게 출시하게 된 건가?

A. (스티븐창)‘워크래프트’ 아제로스에서는 팀펑크 분위기와 판타지스러운 분위기를 포함한 다양한 테마의 분위기가 존재한다. 으스스한 분위기인 마녀숲의 분위기를 잔상과 속공 같은 효과로 으스스한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A. (벤 톰슨)우선 길니아스 특급 살인사건으로 확장팩을 제작할 때는 살인사건에 집중하고 싶었다. 그런데, 마녀숲을 그린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마녀숲으로 테마를 변경하고, 집중하게 됐다. 또 길니아스 특급 살인사건으로 진행되었을 때에는, 여러 가지 카드가 산만하게 분포되었는데, 마녀 하가사가 대표 악역으로 나옴으로써 한 악역을 기준으로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하가사라는 카드에 집중하면서 이것을 전설 카드로 만들게 되었다. 또한 기존에 있는 유령이라는 능력을 잔상이라는 능력으로 냈다.

 

Q. 잔상효과 같은 효과 카드를 새로 출시했는데 이것이 지금 하스스톤에 어떤 영향을 줄 것 같은가?

A. ‘마녀숲’이 까마귀의 해의 첫 번째 확장팩이다 보니 메타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 같다. 특히 전장에 합류하는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속공’ 카드는 많은 영향을 줄 것 이다. 잔상 카드는 지금 사용할 것인지 나중에 사용할 것인지가 게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선택이 중요하다.

▲ 아트 디렉터 벤 톰슨

Q. 키워드가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떤가?

A. 키워드가 늘어나는 점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확장팩 테마에 맞춰 출시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카드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설명이 나오기 때문에, 현장에서 즉시 학습할 수 있다. 현재 너무 많은 키워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에, 이번에 ‘격노’ 키워드를 삭제하는 노력을 했다.

 

Q. 잔상 카드는 여러 장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밸런스를 맞추는 고민이 있었을 텐데, 고민을 가장 많이 한 것은 어떤 부분인가?.

A. 1~5의 마나를 많이 테스트했고, 4~5마나는 최대 2번만 사용할 수 있어 전략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2마나나 3마나로 결정했다.

 

Q. 이번 확장팩 카드를 제작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카드는 무엇인가?

A. (벤 톰슨)많은 효과를 가지고 있는 쉐도우 워커를 가장 흥미롭게 생각하고 있다. 이것을 통해 굉장히 많은 전략이 나올 것이다.

A. (스티븐창) 테스 그레이메인을 가장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한번 사용한 카드를 다시 한 번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무엇이 일어나는지도 중요하지만 효과가 길어져서 끄는 느낌이 없도록 최대한 플레이어들이 어떤 능력을 발휘하는지, 신속하게 볼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데스윙은 효과가 파격적이어서 등장 이팩트는 화려하지만 간략화된 이펙트가 발동된다.

 

Q. 정규전 성기사 용족 카드는 존재하지 않는데 성당 가고일을 용시너지 카드로 출시한 이유는무엇인가.

A. 성당 가고일 같은 카드는 현재 사용하고 있지 않은 용성기사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을 열게 하기 위해서다. 시즌을 시작하는 확장팩이기에 향후에 출시될 다른 확장팩에서의 시너지도 기대해 볼 수 있다.

 

Q. 직업 밸런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A. 직업 밸런스는 시즌을 시작하는 신규 확장팩이기에 특별히 각 직업의 밸런스에 맞게 신중하게 맞춰서 출시했다.

 

Q. PVP 모드 말고 PVE의 콘텐츠의 개발 이유는?

A. ‘하스스톤’의 출시 신조는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것’이기에, 초기에는 PVP로 출시했지만,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확장팩 출시 이후에는 확장팩과 모험을 함께 내서 사람들이 서로 이야기하고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확장팩의 모험은 로그라이크 분위기를 살렸고, 이번 확장팩은 괴물사냥이라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Q. 돌진 효과가 있는데 속공 효과를 출시한 이유는 무엇인가?

A. 돌진카드가 많이 있지만 주로 영웅을 직접 공격하는데 사용됐다. 이번 ‘속공’ 효과는전장을 잡는 깜짝 승부수라는 느낌으로 출시했다. 추가로 돌진은 게임을 끝낸다는 느낌이 많지만, 속공은 게임을 역전시킨다는 느낌이 많이 난다.

 

Q. ‘하스스톤’ 개발팀은 몇 명인가?

A. ‘하스스톤’이 출시 당시에는 15~16명이었으나 지금은 90여 명이다. 인원이 많다고 해서 좀 더 할 수 있는 게 많아진 것이지, 빨리 출시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 인원이 많아져서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많아졌고, ‘하스스톤’으로 개발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졌다.

▲ 부 디자이너 스티븐창

 

Q. 이번에 루나라가 출시되면서 모든 영웅이 스킨이 생겼는데 추가로 작업을 하고 싶은 스킨은 어떤 것이 있는가?

A. 하스스톤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많은 영웅들이 있다. 기존 영웅들이 나올 때도 있고, 넴지와 모르글같이 완전히 새로운 영웅이 나올 때도 있다. 비록 새로 나왔지만, 기존에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다. 기존 영웅들도 출시하겠지만, 새로운 영웅들도 계속 출시할 예정이다.

 

Q. ‘마녀숲’의 콘셉트를 보면 할로윈의 느낌이 많다. 시기로 보면 희망찬 봄의 분위기가 아닌, 마녀숲같은 으스스한 느낌의 확장팩을 출시한 이유는 무엇인가?

A. 이전 확장팩인 코볼트와 지하미궁이 우스광스럽고 가벼운 느낌이다. 이전 확정팩과는 대비되는 느낌을 내기 위해 이번 확장팩을 출시했다.


▲ 지난 확장팩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


Q. 이번에 홀수일 때만 발동하는 카드나 짝수일 때만 발동하는 카드를 많이 출시했다. 가장 기대하는 직업의 덱은 어떤 것인가? 블리자드의 다른 게임들처럼 PTR(공개 테스트 서버(Public Test Realm, PTR)에)을 실시할 수 있을 텐데 '하스스톤'은 왜 실시하지 않는 건가?

A. 우선 홀수 짝수 덱은 각 직업마다 두 가지의 경우가 있다. 따라서 최대 18가지 경우가 있다. 각 직업마다 다른 테마의 덱이 나올 수 있어 많은 전략이 나올 수 있다. 그 중 하나를 꼽자면 홀수 퀘스트 전사가 가장 눈에 띈다. 3마나 코스트 하수인이 좋은 편이고, ‘바위언덕수호병’ 또한 홀수 코스트라 상당히 기대하고 있다.

A. PTR이 가능한 게임이 있고, 가능하지 않는 게임이 있다고 보는데 ‘하스스톤’은 후자로 본다. PTR로 모든 카드를 다 가지고 테스트하기에는 가지고 있는 카드에 대한 애착을 떨어뜨릴 수 있다. 또 여러 가지 덱이 나올 수 있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어, PTR을 내는 것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다. 또한 개발팀에서도 지속적으로 다음 확장팩에 어떤 영향을 내야 하는지 확인하고 있다.

 

Q. 부족했던 메타는 어떤 것인가?

A. 우선 지난 확장팩에서는 창의적인 덱이 많이 나왔고, 대회 때마다 메타가 바뀌는 것을 많이 확인했다. 까마귀해에서도 본연의 디자인에 맞게 출시했다. 지난 메타에 영향을 받아서 카드 한 두장으로 해결하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하며, 한 카드로 메타를 뒤집는 것 보다는 여러 가지 카드로 메타가 움직이는 것으로, 한 장의 카드로 메타를 휘어잡는 것은 카드는 좋지 않다고 본다.

 

Q. 이번 확장팩에는 치명적인 무기고와 같은 일러스트는 이질적이고, 대형 하수인이 적은데 의도된 것인가?

A. 아무래도 하스스톤 게임이 중시하는 것은 다양성이다. 치명적인 무기고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는 안토니다스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로, 기존에 있던 아티스트이며, 다양성을 중요시하여 같은 테마로 진행되는 것은 안 좋게 보고 있다..

 

Q. 마지막으로 한국팬들에게 전할 말은?

(밴 톰슨)한국에 와서 굉장히 기쁘고, 여러 사람을 만나서 굉장히 즐겁다. 앞으로도 많은 팬들의 많은 의견을 부탁 드린다. (스티븐창) 이전에도 한국에 왔는데 그때도 많이 좋았고 지금도 좋다. 이번에 많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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