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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아들이 만든 게임은 하스스톤? 마제스티아(★★★★☆)

작성자 : [녹색경제신문]이재덕 기자 / 2017-05-24



 

 

대한민국 제 19대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이 만든 게임이라 하여

 

유명세를 탄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티노게임즈가 만든 '마제스티아'라는 게임입니다.

 

 

 

아마도  국내에는 25일 출시가 될 것이고,

 

해외 일부 국가에서 소프트론칭 된 상태입니다.

 

 

 



 

 

문준용씨가 속한 티노게임즈가 만들고,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합니다.

 

 

 

 

이 그림을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가 관여했겠지요...

 

그림체가 각이 진 형태인데 독특해 보입니다.

 

 

 

 

이제 보니 이해가 가는군요.

 

마제스티아는 승점게임이기 때문에 어떨 때

 

승점이 올라가는지 이해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건 뭐, 복셀 느낌이 나는 그래픽이라,

 

그래픽이 좋다 나쁘다하기 참 애매하죠?

 

살짝 어색한 부분은 있긴 해도,

 

 

 

 

 

전혀 그래픽이 아니다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훌륭한 그래픽도 아닌,

 

그런 그래픽입니다.

 

 

 

 

 

이건 약간 코믹 느낌을 담으려고 한 모양인데,

 

누가 아군인지, 적군인지도 헷갈리는 상황에서

 

너무 스토리에 빠져들 것이라 예상한,

 

개발사가 너무 앞서간 느낌이 있습니다.

 

아니면 표현히 서투른;;

 

 

 

 

 

 

영웅을 소환하고, 병사를 소환해서

 

상대의 본진을 밟으면 이기는 게입니다.

 

 

 

 

 

소환해서 상대를 공격!

 

 

 

 

 

게임 튜토리얼이 참 많죠?

 

첫 튜토리얼만 하고, 필요없다고 바로 대전 들어갔더니

 

뭐가 뭔지 몰라서 다시 이 훈련 모드를 오게 됩니다.

 

 

그 정도로 마제스티아는 초보자가 하기에는 살짝 난해한 게임입니다.

 

 

 

 

 
 

잔다라크라니요?

 

이순신도 나오고,

 

게임에는 세계의 유명 인사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에 맞는 일러스트가 받쳐줘야 하는데,

 

저 눈에는 왜 눈동자를 찍지 않았을까요?

 

사람의 느낌이 좀 덜합니다.

 

 

 

 

 

 

자원은 사진의 턴이 돌아올 때마다 5개씩 찹니다.

 

이건 하스스톤이랑 비슷합니다.

 

하스스톤은 턴이 돌아올 때마다 1개씩 늘어나지만

 

여기서는 5개씩 늘어나게 됩니다.

 

손에 카드가 있다 하더라도

 

이 자원의 숫자가 모자라면 카드를 낼 수 없게 됩니다.

 

 

 

 

 

 

이 그림이 꽤 중요합니다.

 

마제스티아는 싱글게임이라기 보다는

 

멀티 모드에 더욱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튜토리얼은 튜토리얼일 뿐이고,

 

실제 유저와의 대전에 모든 것을 맞추었습니다.

 

 

 

 
 

하스스톤처럼, 다양한 테마의 덱이 존재합니다.

 

 

카드에 따라서

 

능력치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영웅을 뽑느냐가 승리의 관건이 되기도 합니다.

 

 

 

 ​​

 

카드를 낼 것인가, 이동할 것인가, 공격할 것인가? 중에서 선택

 

 

  

 

처음 시작할 때 버리는 카드 선택하는 것도

 

하스스톤이나, 섀도우버스와 같은 카드게임과 비슷합니다.

 

 

 

 

 

특이한 것이 반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상대를 치더라도

 

상대는 그대로 당하지 않고 있는 것이죠.

 

아군의 수가 적은 상태에서 적을 공격하면,

 

오히려 반격을 받아서 죽어버리는 일도 허다합니다.

 

 

 

 

 
 

유성과 같은 전술을 활용하여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적들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범위공격 카드는 초반에 거의 볼 수가 없어 아쉽습니다.

  

카드의 레벨을 올리면서 공격력도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 

 

가이드 퀘스트가 있지만

 

액션rpg처럼 뭐가 펑펑 쏟아진다는 느낌은 덜합니다.

 

 

 

 

 

 

영웅을 바로 획득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소울을 모아서 획득가능한 방식인데,

 

일종의 영웅 조각이라고 보면 될듯 합니다.

 

 

 

 

 

 

 

 

게임의 메인화면,

 

좌우로 슬라이드를 하면서

 

넘길 수가 있습니다.

 

 

 

 

 

 

 

덱 편집 화면입니다.

 

어떤 카드를 들고 나갈 건지 정하는 것인데,

 

하스스톤을 플레이해봤다면 익숙한 화면입니다.

 

 

 

 

 

 

병과의 특징은 확실이 존재하지만,

 

병과끼리의 상성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게임을 하면서도 크게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이런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가 있는데,

 

거의 사용하지 않았지만 표정 자체는 재미있네요.

 

 

 

 

 

 

이 정도면 승기를 잡은 것 같은데요.

 

우선은 병사를 많이 뽑아내서 자리를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의 스샷처럼 지뢰를 깔고 더 이상 못오도록 하는

 

전략적인 요소도 분명 존재합니다.

 

 

 



 

이겼습니다. 벗꽃 엔딩~

 

 

 

 

 

카드를 내고 다음 어떤 카드가 나올지 확인할 수 있는 것도,

 

기존 카드게임과 비슷하면서도 살짝 다른 요소.

  

 

10턴이 넘어가면 10의 자원을 받게 됩니다.

 

한 턴씩 늘어나는 하스스톤과는 다른 방식!

 

 

  

 

이것도 핵심 포인트, 자원기지를 점령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됩니다.

 

 

 

 

  

 

실전에 응용,

 

무조건 자원이 있는 쪽으로 이동하면서 공격,

 

 

 

 

친구 기능은 있지만, 친구의 존재의 크게 와닿지 않습니다.

 

클랜은 5레벨 이상이면 만들 수 있고, 비용은 200골드, 수용인원은 30명이다.

 

덱 구성시에 클랜 카드를 하나 덱에 포함시킬 수가 있고, 클랜전도 존재합니다.

 

 

 

 

아이템 인벤토리 화면,

 

하지만 조각 방식에 넉넉치 않은 장비라,

 

장비 수집에 대한 흥미도는 떨어지는 편.

 

 

 

 

 

기본적인 보상은 있으나, 펑펑 쏟아지는 느낌은 덜합니다.

 

 

 

 

투기장 모드 진입,

 

투기장 진입에는 입장 시간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승기를 잡아라서, 상대 본진 자리를 차지하면 승리!

 

 

 

 

 

새로운 영웅 획득,

 

링컨, 나폴레옹 등 세계적인 영웅이 등장!

 

 

​ 

 

지속적인 전투를 통해 리그의 랭크를

 

올리는 것이 게임의 목표

 

 

 

 

 

 

장비도 레벨업을 통해서 능력치가 향상됩니다.

 

장비를 잘 맞춰주는 것은 캐릭터 강화의 기본!

 

하지만 초반부터 주는 것이 너무 없어 템 맞추기가 힘듭니다.

 

 

 

 

 
 

영웅 목록 화면

 

 

 

 

 

새롭게 접속한 화면,

 

곳곳에 방점이 찍힌 메인 메뉴
 

 

 

 ​​

 

저 캐릭터를 준다는 얘기가 아니고,

 

조각을 준다는 얘기

 

 

 

 

 

아이템을 랜덤으로 제작?

 

 

 

 

기병이라 턴이 돌아왔을 때 힐을 받고,

 

지뢰를 피해 요리조리, 적진을 향해 돌진!

  

무수한 턴이 흐르고,

 

13:17로 지고 있던 아슬아슬한 상태에서,

 

 

  


결국은 점령으로 인한 승리

 

 

 

총평: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의 게임이라고 해서,

 

멀리 해외 소프트론칭 타이틀을 다운로드 받아서까지 즐겨 봤습니다.

 

첫 느낌은 어렵다입니다.

 

오히려 하스스톤과 똑 같았으면 이해가 빨랐을 텐데,

 

병사와 영웅을 섞어서 공격을 해야한다거나,

 

병과별 특성이 다 달라서 이해를 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것이 관건인듯 합니다.

 

유저들이 빠르게 이해를 하는가 하는 부분인데,

 

전략을 좋아하는데 새로운 것을 찾는 유저라면 도전해볼만할 것이고,

 

하스스톤에 빠진 유저라면 오히려 넘어오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하스스톤이 여러모로 더 낫기 때문이죠.

 

어렵긴 하지만, 비슷한 게임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독창적이고,

 

전략적인 요소가 많은 마제스티아 입니다.

 

이런 독창적인 게임의 그래픽을 담당했을 문준용씨가 그려집니다.

 

 

 

  

 

문준용씨는 게임 그래픽만 하는 줄 알았더니,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호미술관에서 열린 기획전 '빈 페이지'를 열었다고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4대강 다시 조사한다고 해서

 

이명박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지만,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아빠는 정치에서,

 

아들은 게임과 미술에서,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중인

 

부자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아들이 게임개발자였어?

핫뉴스 | 2017-05-11 | 이재덕 기자 | 369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35)가 모바일게임 개발자인 것이 알려져 화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문씨는 모바일 전략게임 '마제스티아'를 개발한 티노게임즈의 이사진 중 한 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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