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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와 배틀로얄, 두 마리 토끼 잡겠다" A3:스틸얼라이브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스케치

작성자 : [녹색경제신문]최명진 기자 / 2020-01-22


넷마블이 22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자사의 신작 모바일 MMORPG 'A3스틸얼라이브'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넷마블 권영식 대표, 장중선 사업본부장과 개발사인 이데아게임즈의 권민관 대표, 홍광민 개발총괄이 참석해 A3에 대한 정보와 사업전략을 공개하고 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가졌다.

A3스틸얼라이브는 원작 A3를 재해석한 게임성과 MMORPG에서는 보기 힘든 콘텐츠인 30인 배틀로얄 모드가 특징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지난 2019 지스타에서 시연버전을 공개, 참관객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넷마블의 권영식 대표는 "넷마블은 2020년의 목표로 '강한 넷마블'을 선포하고 그 첫 작품으로 MMORPG와 배틀로얄을 접목한 융합 장르 게임 'A3: 스틸 얼라이브'를 선보이고자 한다."며 "탄탄한 게임성과 그간의 축적해 온 서비스 노하우를 총 집결시켜 또 하나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하 질의응답

Q.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이 있는가?
A. 당연히 준비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많은 해외서비스로 쌓은 넷마블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원빌드로 해외진출을 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있다.

 

Q. 다른 플랫폼으로 출시 계획은 있는가?
A. 모바일 이외의 플랫폼으로의 출시도 충분히 준비가 되어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현재는 플랫폼 확장보다는 게임이 어떻게 차별화된 재미를 줄 수 있는가에 집중하고 있다.

 

Q. A3스틸얼라이브의 총 개발기간은?
A. 약 3년정도 걸렸다. 순수개발인원은 120여명이다. 이외에도 개발에 참여한 분들이 있고 현재도 막바지 개발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Q. 배틀로얄 모드의 인원은 왜 30명인가?
A. 처음에 50여명으로 3개월간 테스트를 진행했었지만 맵의 크기나 전투의 흐름상 재미를 느끼기 어려웠다. 이에 인원을 30명으로 줄여 테스트한 결과 콘텐츠 자체적인 재미와 함께 팀전 매칭에도 이점이 있었기에 30명으로 출시하게 됐다. 

 

Q. 비지니스 모델은 어떻게 준비됐나?
A. 다양한 비지니스 모델이 준비됐다. 다만, 메인장비는 파밍으로만 얻을 수 있으며, 유료재화로 살 수 있는 것은 성장에 도움이 되는 패키지나 편의성 과금 모델, 일부 뽑기형 아이템이 준비돼있다.

Q. 배틀로얄을 즐기지 않는 유저가 MMO 파트만 즐겨도 문제는 없는가?
A. 배틀로얄 콘텐츠는 성장의 가속력을 붙여주는 콘텐츠다. 배틀로얄을 하지 않아 성장을 못하는건 아니지만 배틀로얄을 함께 한다면 더 빠르게 성장이 가능하다.

 

Q. 너무 경쟁만 강조한 것 같다. 주요 타겟을 한정한 것이 아닌가?
A. 사실 개발 초창기부터 들었던 말이다. 하지만 어중간한 것 보다는 한 쪽으로 집중하는 것이 더 낫다고 본다. 경쟁에 대부분의 초점을 맞췄지만 경쟁만으로는 MMORPG가 될 수 없기에 다른 콘텐츠도 다양하게 준비하고있다.

 

Q. A3스틸얼라이브의 목표순위는?
A. MMORPG와 배틀로얄, 두 장르의 팬들을 아우르는 게임이라는 점이 A3스틸얼라이브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두터운 유저층을 확보함에 따라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Q. 배틀로얄 콘텐츠 이외의 소울링커 획득처는?
A. 소울링커를 얻기 위해서는 소울스타라는 재화가 필요하다. 배틀로얄에서 제일 많이 얻을 수 있지만 이 외에도 암흑출몰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고 업적이나 퀘스트에서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Q. MMORPG 장르 자체의 글로벌시장 비중이 낮은 편이다. 넷마블이 MMORPG에 집중하는 이유는?
A. 사실 MMORPG장르 이외의 게임들이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이에 MMORPG만 성공했다는 선입견이 있다. 넷마블은 2017년부터 한국이 잘 만드는 RPG라는 장르로 글로벌 빅마켓에 진출하겠다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여기서 성공할때까지 계속 노력해나갈 생각이다.

 

Q.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로의 배틀로얄 참가나 다른 PvP콘텐츠는 없는가? 

A. 사실상 배틀로얄과 암흑출몰 이외의 PvP 콘텐츠는 양산형 콘텐츠라고 생각되어 굳이 공개하지 않았다. 당연히 배틀로얄 이외의 대전 콘텐츠도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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